
양원선 재단은 비영리 예술 단체 시빌 아트(Civil Art)가 세계적인 경매 회사 크리스티(Christie's)와 공동 개최한 기금 마련 전시, 《Luminous Path》를 성공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미국 뉴욕의 중심부인 록펠러 센터(Rockefeller Center) 내 크리스티 뉴욕에서 개최되었으며, '빛'이라는 은유를 통해 세대와 시대를 다리 놓는 예술적 유산의 전수를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전시를 통해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계(API) 현대 미술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세계적인 미술 시장의 중심에 소개하고, 역사적인 현대미술 흐름과 맞닿는 깊이 있는 문화적 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 내 한인 디아스포라와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문화적 장벽을 낮추고, 이들의 예술적 목소리를 글로벌 무대에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문화 예술을 통해 소외되는 이 없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이 뜻깊은 여정에 양원선 재단이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할 수 있어 더욱 기쁘고 의미 있었습니다.
양원선 재단은 앞으로도 국경과 문화를 초월한 창의적인 협업을 적극 지원하며, 예술의 힘을 통해 서로 다른 세계를 긴밀하게 연결하는 일에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GRANTEE
Civil Art
PROJECT NAME
Civil Art's fundraising exhibition 《Luminous Path》 (Co-presented with Christie's)
LOCATION
New York, USA